[오늘의 운세] 6월 14일 토요일 (음력 5월 19일 甲寅)

조선일보 2025. 6.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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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생 천리마가 구유에 드니 능력 불발. 48년생 속마음 말(言)만 듣고는 모른다. 60년생 잃을 것 없는 자와는 싸우지 마라. 72년생 복권이나 사행성 투자에 올인하면 큰 낭패. 84년생 상대 의견을 왜곡해서 듣지 마라. 96년생 행복 다할 때까진 행복 모르는 법.

37년생 토끼띠가 최고 파트너. 49년생 기초 체력 튼튼히 하는 게 먼저. 61년생 생각 섰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저지르고 봐야. 73년생 혼자 결정 말고 주변 조언 참고하도록. 85년생 작은 일도 무겁게 받아들여야 후회 없다. 97년생 정체가 두렵지 지체는 안 두렵다.

38년생 소화기 계통 질환 주의하라. 50년생 진정한 자부심은 상처받지 않는다. 62년생 일의 성패는 기본 자세가 결정. 74년생 말 들어주는 것도 용기가 필요. 86년생 토끼 주고 황소 받았으니 얼마나 좋은가. 98년생 자신이 전면에 나서는 것보다 중개인을 내세우도록.

27년생 지금 당장 매듭지을 수 없으니 쉬엄쉬엄. 39년생 해보기도 전에 먼저 단정 짓지 마라. 51년생 스트레스 심한 하루. 63년생 태양 뜨겠지만 비 오는 날도 있다. 75년생 공유한다 생각해야 평안. 87년생 하루 종일 동분서주. 99년생 솔직하되 부드럽게 말하라.

28년생 가족의 마음을 얻으면 만사가 순성. 40년생 습관은 인격을 만든다. 52년생 어려움 있다면 배우자와 상의. 64년생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6년생 괜한 욕심 부리면 낭패 볼 수도. 88년생 계획한 바 절반은 이루리라. 00년생 본전도 못할 일은 시작도 마라.

29년생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41년생 원칙도 좋지만 융통성도 필요. 53년생 진심을 전할 수만 있다면 성공. 65년생 주연만 가지고 영화가 되겠나. 77년생 오랜 벗이 내 맘 같지 않구나. 89년생 숫자 1·6과 검은색은 행운 부른다. 01년생 싫으면 분명히 거절하라.

30년생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42년생 노력에 비해 소득이 클 듯. 54년생 장애가 있더라도 소신껏 행동하라. 66년생 유쾌한 삶이 행복한 삶. 78년생 시운이 돌아오니 지혜도 생기는구나. 90년생 심리적 갈등으로 힘든 하루. 02년생 웃음은 그 자체로 보약.

31년생 서기(瑞氣)가 남쪽에서 비춘다. 43년생 강 건너 불구경하듯 관망하도록. 55년생 최선 다했으면 성패는 논하지 마라. 67년생 승산은 있으니 주저 말고 진행하라. 79년생 필요 이상의 인내는 병 된다. 91년생 벗으로 인한 즐거움. 03년생 주변인과 함께할 때 성취.

32년생 한술 밥에 배부르랴. 44년생 생각했으면 바로 실천하라. 56년생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마련. 68년생 걱정하던 일이 쉽게 해결될 듯. 80년생 아첨하는 말은 꿀이 든 독약. 92년생 세상에 인내로 못 갈 길은 없다. 04년생 전문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

33년생 바다는 어떠한 강물도 거절 않는 법. 45년생 숫자 3·8과 푸른색은 행운 부른다. 57년생 다급한 상황일수록 침착성 잃지 마라. 69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지. 81년생 이성적인 판단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93년생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4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은 얻을 듯. 46년생 남 말 듣지 말고 소신대로 추진하라. 58년생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드는 법. 70년생 자기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우기지 마라. 82년생 잘난 척은 적을 부름을 잊지 마라. 94년생 화해 청하면 마음이 평안.

35년생 줬다면 대가 바라지 말라. 47년생 과분한 칭찬은 한 번 더 의심하라. 59년생 충분한 휴식은 능률 배가시킨다. 71년생 타인 의견보다 자체 판단을 믿어라. 83년생 겸손한 이에겐 거만 말고 거만한 이에겐 겸손할 것 없다. 95년생 모두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다.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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