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숲여행 발굴·육성 참여 산림복지전문업 모집

이은파 2025. 6. 13.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민간 주도 숲여행 콘텐츠 발굴 및 육성사업'에 참여할 산림복지전문업을 1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전문업이 숲 여행 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문화와 결합한 다양한 융복합 산업으로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CI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민간 주도 숲여행 콘텐츠 발굴 및 육성사업'에 참여할 산림복지전문업을 1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복지와 관광 분야를 융합한 숲여행 서비스를 전문업이 직접 기획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숲여행 사업을 희망하는 산림복지전문업이다.

공모 주제는 경북 영주·예천, 경북 칠곡, 대전, 부산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 숲여행 콘텐츠 사업화다.

산림복지진흥원은 제안된 아이디어를 평가해 지역별로 1개 전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전문업에 대해 숲여행 상품 사업화 비용(개소당 최대 1천만원)과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에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사업 종료 후 성과평가를 통해 최우수 콘텐츠 1점을 선정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담은 '숲여행 가이드북'을 제작해 민간에 보급할 방침이다.

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edu@fowi.or.kr)으로 보내면 된다.

민간 주도 숲여행 콘텐츠 발굴·육성사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전문업이 숲 여행 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문화와 결합한 다양한 융복합 산업으로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