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 이지혜, 걸그룹 리더로 재데뷔 “이젠 싸워도 해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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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방탄 핑크'가 탄생했다.
6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인도 여행 이후 다시 모인 '셋이인더시티' 멤버 장영란, 이지혜, 홍진경이 공항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탄핑크'의 활동명을 정하는 과정에서 장영란은 비주얼 담당에 걸맞게 '샤넬'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어 눈길을 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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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걸그룹 '방탄 핑크'가 탄생했다.
6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인도 여행 이후 다시 모인 ‘셋이인더시티’ 멤버 장영란, 이지혜, 홍진경이 공항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번 여행은 세 사람이 걸그룹으로 활동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는 점에서 특별했다. 이는 ‘A급 장영란’의 ‘셋이인더시티’ 멤버들을 위해 유명 프로듀서 계범주 사단이 노래를 만들어 주게 되어, 녹음하고 뮤직비디오를 찍게 된 것.
장영란은 공항에 모인 뒤 멤버들에게 여행에 대한 설명을 전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장영란을 비슷한 멤버들은 부산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시간을 쪼개 가이드 곡을 들으며 연습을 이어갔다.
부산에 도착한 이들은 이동하는 중 리더를 선정하였는데, 각자의 포지션을 정하는 과정에서 이지혜는 리더 겸 보컬 담당, 홍진경은 멘트 담당, 그리고 장영란은 비주얼 담당으로 정해졌다.
가장 중요한 걸그룹 이름은 ‘트리플 하트’, ‘코코코’, ‘핑크블랙’, ‘세자매’ 등이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제치고 그룹 이름은 '방탄 핑크'로 정해졌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식사를 하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을 누린 세 사람은 의상을 갈아입은 뒤 본격적으로 데뷔곡 ‘내일 내게 갈게’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첫번째 촬영은 차에서 시작되었다. 비주얼 담당 장영란은 센터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립싱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확신의 센터’로 활약했다. 특히 ‘방탄핑크’의 활동명을 정하는 과정에서 장영란은 비주얼 담당에 걸맞게 '샤넬'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어 눈길을 끌기도.
이어 ‘방탄핑크’ 멤버들은 요트에 탑승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어갔다. 경쾌한 멜로디와 가사에 맞추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사히 뮤직비디오 촬영이 완료되었고, 앞으로 이어질 '방탄 핑크'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졌다.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그룹 방탄 핑크. 우리는 해체는 없어요. 싸워도 바로 화해하는 그룹"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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