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취임 후 첫 '군 부대' 방문… "자부심 가져 주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경기 연천 소재 육군 제25보병사단을 찾아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을 존속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여러분이 그 일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경기 연천 소재 육군 제25보병사단을 찾아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을 존속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여러분이 그 일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잘 지켜주셔서 국민들이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고생이 많다"라고 부연했다.
국민들은 여전히 장병들을 믿고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최근 일부 장병들의 사기가 많이 꺾였다는 얘기가 있는데 국민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군에 대한 처우나 인식도 많이 바뀌었으니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인데 그건 우리 같은 사람들이 할 일"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장병들을 만난 뒤 전망대로 이동해 망원경을 통해 북측을 들여다보기도 했다.
김동욱 기자 ase846@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0kg 여자랑 부부관계는 수치"… 다이어트 남편, 임신 아내에 막말 - 머니S
- "문 잠그고 매일 끔찍한 일"… 강남 유명 일식 셰프, 여직원 성폭행 의혹 - 머니S
- "매혹적인 샤넬 걸"… '에스파' 닝닝, '볼륨감' 이정도였나 - 머니S
- 유부남 상사와 불륜 들켜 위자료 지급… "이혼도 안 해, 왜 나만 책임" - 머니S
- "신혼 초부터 수차례 외도·폭행"… '이혼' 은종, 윤딴딴 폭로 - 머니S
- '아빠 불륜'에 분노한 딸… 엄마 대신 침대 위 내연녀 머리채 잡았다 - 머니S
- 11A 좌석 앉은 에어인디아 유일 생존자 "사고 현장서 걸어나와"(영상) - 머니S
- "현대차 없이도 13조 벌었다"… 현대모비스, 해외 수주 '잭폿' - 동행미디어 시대
- 체질 개선한 넥써쓰, 작년 매출 '367억원' 전년 대비 386%↑ - 동행미디어 시대
- 신장호 아이티센엔텍 대표, 자사주 4만주 추가 취득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