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민주당 도당에 국정과제 채택 건의
김순철 2025. 6. 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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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시군·분야별 정책공약으로 나눈 핵심 전략과제 100개를 담은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송순호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대책반은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지역 핵심 현안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들어가도록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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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분산에너지 특구 조성,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등
경남도는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시군·분야별 정책공약으로 나눈 핵심 전략과제 100개를 담은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송순호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분산에너지 특구 조성, 거제∼통영 고속도로·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남부내륙철도 조기 완공,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등이 건의서에 담긴 경남 핵심 사업이다.
경남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국정과제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지역 핵심 현안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들어가도록 대응키로 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경남도는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시군·분야별 정책공약으로 나눈 핵심 전략과제 100개를 담은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송순호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분산에너지 특구 조성, 거제∼통영 고속도로·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남부내륙철도 조기 완공,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등이 건의서에 담긴 경남 핵심 사업이다.
경남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국정과제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지역 핵심 현안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들어가도록 대응키로 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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