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지워가는 이재명 정부..."청와대 업무표장 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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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청부가 청와대 복귀를 추진하면서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현재 대통령실 업무표장 사용을 지양하고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대통령실 측은 "새 업무표장은 대통령실 신규 홈페이지와 소속 공무원의 신규 명함 제작 등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라며 "꼭 필요한 곳에만 적용하여 불요불급한 예산 낭비를 막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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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을 다시 청와대로 이전할 방침인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관람하기 위해 줄 서 있다. 2025.06.08. ks@newsis.com /사진=김근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161148086trrb.jpg)
이재명 청부가 청와대 복귀를 추진하면서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현재 대통령실 업무표장 사용을 지양하고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13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현재 대통령실이 용산에 자리잡고 있어 청와대 복귀가 완료될 때까지는 당분간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로 글자를 변경해 사용하기로 했다
대통령실 측은 "새 업무표장은 대통령실 신규 홈페이지와 소속 공무원의 신규 명함 제작 등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라며 "꼭 필요한 곳에만 적용하여 불요불급한 예산 낭비를 막기로 했다"고 했다.
이어 "이에 따라 전 정부 대통령실 업무표장이 반영된 기존 설치물이나 각종 인쇄물 등은 교체하거나 폐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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