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나토 군수품 관련 회의 부산서 개최
이현호 기자 2025. 6. 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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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정례 국제회의인 제127차 NATO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지난 10∼12일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NATO 회원국이 아닌 국가에서 개최된 첫 사례라고 방사청은 설명했다.
NATO 목록제도는 군수품을 체계적으로 식별·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목록체계로, 국가 간 군수품 상호운용성 확보와 효율적 군수 지원에 중요한 제도다.
이번 회의에는 45개국 국방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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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방위사업청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정례 국제회의인 제127차 NATO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지난 10∼12일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NATO 회원국이 아닌 국가에서 개최된 첫 사례라고 방사청은 설명했다.
NATO 목록제도는 군수품을 체계적으로 식별·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목록체계로, 국가 간 군수품 상호운용성 확보와 효율적 군수 지원에 중요한 제도다.
이번 회의에는 45개국 국방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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