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로 3선 김병기 의원 선출
박원경 기자 2025. 6. 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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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로 3선의 김병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서울 동작구 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2016년 20대 총선부터 연속 3번 당선됐습니다.
이른바 친명으로 꼽히는 김 의원은 앞서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신임 원내대표는) 최고의 당정대 관계를 구축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차질 없이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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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병기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로 3선의 김병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서울 동작구 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2016년 20대 총선부터 연속 3번 당선됐습니다.
이른바 친명으로 꼽히는 김 의원은 앞서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신임 원내대표는) 최고의 당정대 관계를 구축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차질 없이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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