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많이 벌어 미안” 한가인, 매니저 대출금 갚아준 사연
이수진 기자 2025. 6. 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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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데뷔 초 함께했던 매니저들과 재회하며, 20여 년간의 인연과 숨겨진 미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두 명의 전 매니저들과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며, 데뷔 전부터 연예계 입문, 바쁜 전성기,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와 결혼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굵직한 순간들을 함께한 이들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한 매니저는 전세 대출로 부족했던 금액을 한가인이 대신 내줬던 일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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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데뷔 초 함께했던 매니저들과 재회하며, 20여 년간의 인연과 숨겨진 미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두 명의 전 매니저들과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며, 데뷔 전부터 연예계 입문, 바쁜 전성기,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와 결혼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굵직한 순간들을 함께한 이들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한 매니저는 전세 대출로 부족했던 금액을 한가인이 대신 내줬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밥을 먹다 고민을 털어놨는데, 한가인이 ‘그건 제가 해드릴게요’라고 했다”며 감동을 전했고, 해당 금액은 당시 기준으로 1년치 월급에 해당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현장에서 저보다 더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돈은 제가 가장 많이 버니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분들은 진심으로 대해준 사람들이었다.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이 날 브랜드처럼 대하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가인은 “이분들과 함께할 땐 ‘우리’라는 공동체 같은 따뜻함이 있었다”고 말해, 관계의 진정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게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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