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여당 된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대표에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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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출범으로 집권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첫 원내대표로 3선의 김병기(서울 동작갑)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13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를 열고 김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김 의원은 국가정보원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인사처장에 올랐으나, 이명박 정부에서 해직됐다.
이후 '국정원 개혁'에 힘썼으며 2016년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영입돼, 그해 20대 총선부터 서울 동작갑에 출마해 내리 3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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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 이끌며 '이재명 체제' 확립

이재명정부 출범으로 집권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첫 원내대표로 3선의 김병기(서울 동작갑)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13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를 열고 김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김 의원은 국가정보원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인사처장에 올랐으나, 이명박 정부에서 해직됐다. 이후 '국정원 개혁'에 힘썼으며 2016년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영입돼, 그해 20대 총선부터 서울 동작갑에 출마해 내리 3선을 달성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를 맡아 '이재명 체제'를 확립하는 데 공을 세웠다.
▦서울(64) ▦중동고, 경희대 ▦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 22대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간사, 제20·21·22대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위원
김정현 기자 virt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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