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토킹 살인 용의자, 청주로 도주···177cm·마른 체격·다리에 문신

변예주 2025. 6. 13. 15: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6월 10일 대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나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남성을 공개수배 하는 것이 아니라며 수배 전단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정황을 확인하고,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앞선 6월 10일 새벽 3시 반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의 배관을 타고 6층에 살던 5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여성은 용의자의 스토킹으로 경찰의 안전 조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6월 10일 대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나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용의자인 40대 남성은 범행을 저지른 뒤 세종을 거쳐 충북 청주시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이름과 나이, 사진 등 정보가 담긴 수배 전단을 만들어 인근 주민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키 177cm에 마른 체격으로 다리에 문신이 있습니다.

도주 당시 밝은 계열의 셔츠와 청바지, 바둑판무늬 운동화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경찰은 용의자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옷차림을 바꿨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남성을 공개수배 하는 것이 아니라며 수배 전단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정황을 확인하고,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앞선 6월 10일 새벽 3시 반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의 배관을 타고 6층에 살던 5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여성은 용의자의 스토킹으로 경찰의 안전 조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