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보다 뜨거운 '영웅시대'..임영웅, 스타왕중왕 153주 연속 '독보적 1위'

김나라 기자 2025. 6. 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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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153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2주(15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5만 6601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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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가수 임영웅이 153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2주(15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5만 6601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임영웅에 이어 2위는 영탁(20만 2050표), 3위는 박서진(19만 2921표) 순으로 나타났다.

4위 자리는 배우 김수현(8만 7384표), 5위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7만 2461표)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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