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독일 남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베를린 창단 첫 우승, 비티히하임 강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8일 독일 전역에서 2024/25 시즌 DAIKIN 남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종 라운드에 와서야 우승 팀과 최종 강등팀이 결정될 정도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는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했다.
SC 마그데부르크가 마지막 경기에서 SG 비티히하임(SG BBM Bietigheim)을 35-25로 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독일 전역에서 2024/25 시즌 DAIKIN 남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종 라운드에 와서야 우승 팀과 최종 강등팀이 결정될 정도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는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했다.
베를린(Füchse Berlin)이 9위 라인 네카어 뢰벤(Rhein-Neckar Löwen)을 38-33으로 이기면서 9연승을 거두며 분데스리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2연패를 노리며 끝까지 역전을 노렸지만, 베를린이 승리를 거두면서 길었던 추격 레이스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등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비티히하임은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면서 17위로 추락하며 18위 포츠담(1. VfL Potsdam)과 함께 강등이 확정됐다.
지난 라운드에서 17위 강등권으로 추락했던 TVB 슈투트가르트(TVB Stuttgart)이 13위 SC 라이프치히(SC DHfK Leipzig)를 29-28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2점을 획득해 16위로 올라서며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HC 에를랑겐(HC Erlangen) 역시 마지막 경기에서 14위 HSG 베츨라어(HSG Wetzlar)를 25-21로 이기면서 15위로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3위 MT 멜중엔(MT Melsungen)은 포츠담을 31-26으로 이겼고, 4위 THW 킬(THW Kiel)은 11위 ThSV 아이제나흐(ThSV Eisenach)를 36-35로 꺾었다.
5위 SG 플렌스부르크(SG Flensburg-Handewitt)는 10위 함부르크(Handball Sport Verein Hamburg)를 40-37로 이겼고, 7위 VfL 굼머스바흐(VfL Gummersbach)는 6위 하노버 부르크도르프(TSV Hannover-Burgdorf)를 39-29로, 8위 TBV 렘고 리페(TBV Lemgo Lippe)는 12위 괴핑엔(FRISCH AUF! Göppingen)과 29-29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m 16.5cm 맞다”…최홍만, 키 논란 직접 해명한 날 - MK스포츠
-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전역을 명 받아 신고합니다!” 드디어 아미 곁으로 - MK스포츠
- ‘한류 퀸’ 박신혜, ‘엘르 홍콩’ 커버 화보 공개...시선 압도 ‘독보적 아우라’ - MK스포츠
- 서동주, ‘은빛 달 아래 신부’ 같은 베일 자태…6월 결혼 앞두고 여신 비주얼 - MK스포츠
- EPL 명장 만나 달라진 축구 인생... 전진우, 폴란드 신흥 강호가 원한다···“네덜란드·포르투갈
- 위치를 가리지 않는 과감한 공격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인 레프트 윙 오황제 - MK스포츠
- 쓰러진 장두성, 폐 타박 출혈상...4~5일 입원 예정 아뿔싸! [공식발표] - MK스포츠
- U-20 월드컵 준우승→4강→다시 우승 도전! ‘제2의 김민재’ 신민하 “선배들 업적 뛰어넘고 싶
- 유럽 핸드볼 최강 가린다… 챔피언스리그 파이널4, 14일 독일 퀼른서 개막 - MK스포츠
- SSG, 영원한 에이스 김광현과 2년 36억 계약 체결...V200 향해 간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