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심판진에 항의+불만 표시' 충북청주,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부과 징계 받아

임기환 기자 2025. 6. 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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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부과의 징계를 받았다.

연맹은 12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연맹은 충북청주 구단에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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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부과의 징계를 받았다. 

연맹은 12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연맹은 충북청주 구단에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달 31일(토) 청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2(2부) 14라운드 충북청주-경남 FC전에서 발생한 사안에 관한 결정이다.

연맹은 "당시 충북청주 구단 관계자는 경기 중 대기심에게 여러 차례 항의했고, 경기 종료 후에도 퇴장하는 심판진에 접근해 지속적인 불만 표시를 했다"라며 제재금 부과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K리그 상벌규정 유형별 징계 기준 제2조는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를 할 경우,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충북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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