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이라크·요르단 잇따라 영공 폐쇄…하늘길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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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13일(현지 시간) 이란을 선제 공격하면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전면전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국가들이 일제히 영공을 폐쇄했다.
이스라엘은 공격 직후 자국 영공을 즉각 폐쇄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어 이라크와 요르단 역시 자국 영공을 임시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 엘알은 이날부터 모든 출입국 항공편의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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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스라엘이 13일(현지 시간) 이란을 선제 공격하면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전면전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국가들이 일제히 영공을 폐쇄하고 나섰다. 13일 항공기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가 표시하는 중동지역 항공기 상황. <사진출처: 플라이트레이더24 사이트>2025.06.1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2300863gezj.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이스라엘이 13일(현지 시간) 이란을 선제 공격하면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전면전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국가들이 일제히 영공을 폐쇄했다.
이스라엘은 공격 직후 자국 영공을 즉각 폐쇄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어 이라크와 요르단 역시 자국 영공을 임시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 엘알은 이날부터 모든 출입국 항공편의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국제 항공사들도 긴급 대응에 나섰다. 에어인디아는 이란 상공을 경유해 유럽과 북미를 오가는 일부 노선에 대해 항로를 우회하거나, 해당 항공편들을 출발지로 회항시키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동지역 내 갈등이 고조되면서 항공 교통뿐 아니라 국제 무역 및 외교 전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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