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편집인협회, 지역신문 취재·제작 지원 대상 3편 선정

이세원 2025. 6. 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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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대구일보 권종민 기자 등 2명이 출품한 '빈집 공포대구 도심까지 파고든다.' 기획을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양일보 박현진 기자 등 3명이 제안한 '한강 노벨문학상 시대, 충북은 왜 책을 잃어가나?' 기획과 인천일보 김원진 기자 등 5명이 제출한 '독자시점주의 당신의 선택으로 만드는 30만가지 동네 이야기' 기획도 지원 대상으로 함께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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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대구일보 권종민 기자 등 2명이 출품한 '빈집 공포…대구 도심까지 파고든다.' 기획을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양일보 박현진 기자 등 3명이 제안한 '한강 노벨문학상 시대, 충북은 왜 책을 잃어가나?' 기획과 인천일보 김원진 기자 등 5명이 제출한 '독자시점주의<From you> 당신의 선택으로 만드는 30만가지 동네 이야기' 기획도 지원 대상으로 함께 결정했다.

이들 3개 기획 작품에는 취재·제작 지원비로 각각 400만원이 지급된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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