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호선 이제 검단신도시까지…28일 정식 개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이 오는 28일 정식 개통합니다.
이에따라 인천 1호선 종점은 기존 계양역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6.8km 연장됩니다.
인천 1호선은 1999년 10월 박촌역~동막역 구간 운행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 귤현역과 2007년 3월 계양역을 추가로 개통했습니다.
인천시는 검단연장선 개통으로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까지 이동 시간이 약 20분에서 8분으로 12분가량 줄어 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이 오는 28일 정식 개통합니다.
이에따라 인천 1호선 종점은 기존 계양역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6.8km 연장됩니다.
연장 구간에는 아라역과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 등 3개 정거장이 새로 생깁니다.
인천 1호선은 1999년 10월 박촌역~동막역 구간 운행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 귤현역과 2007년 3월 계양역을 추가로 개통했습니다.
이어 2009년 6월 송도국제도시 6개 역, 2020년 12월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을 차례로 개통했고, 이번 검단 3개 역을 합쳐 모두 33개 역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인천시는 검단연장선 개통으로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까지 이동 시간이 약 20분에서 8분으로 12분가량 줄어 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웅희 기자 hlight@yna.co.kr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