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1인가구 밀집 궐동지역 맞춤형 재생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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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는 13일 제2회의실에서 '궐동 로컬브랜딩 지역재생 전략 탐색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인 '궐동 1인가구 밀집 지역 로컬브랜딩 지역재생 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1인 가구가 집중된 오산시 궐동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재생 전략 마련을 목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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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13일 오산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열린 '궐동 로컬브랜딩 지역재생 전략 탐색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2025.0-6.13.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1143790zdkv.jpg)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의회는 13일 제2회의실에서 '궐동 로컬브랜딩 지역재생 전략 탐색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인 '궐동 1인가구 밀집 지역 로컬브랜딩 지역재생 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1인 가구가 집중된 오산시 궐동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재생 전략 마련을 목표로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조례 제정과 정책 예산 반영 등 실제 정책 실행으로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용역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 ▲지역 자원 활용 ▲민관 협력 기반 마련 등을 종합 검토해 누구나 살고 싶은 궐동 만들기를 위한 기초자료와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궐동 1인가구의 사회·경제적 특성 분석 ▲심층 인터뷰(FGI) 및 설문조사 ▲유사 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회의 ▲로컬브랜딩 정책 분석 등이 여러 각도로 이뤄질 예정이다.
전도현 대표의원은 "급속히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정책이 필요한 시점으로 오산형 1인 가구 정책 모델 발굴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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