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 위해 8.8억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8억8,000만원을 기부한다.
1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이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 행사에서 본인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8억8,000만 원을 기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8억8,000만원을 기부한다.

1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이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 행사에서 본인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8억8,000만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며, 치료의 효과가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로 금액을 꾸렸다.
행사에서 지드래곤은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 하이볼 제품을 공개할 예정. 지드래곤이 직접 그린 아트워크 버전이다. 불완전한 데이지를 각기 다른 표현과 컬러, 질감으로 그려내 '있는 그대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전언이다.
지드래곤은 이번 기부에 대해 그 크기와 상관없이 이날을 시작으로 모두가 동참하는 문화로 지속되길 꿈꾼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이자 저스피스 재단 이사장은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로 시작된 지속 가능한 문화와 기부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GD, 마카오의 밤 화려하게 장식…3만 6천여 팬들 '환호성'
- 지드래곤, 이주연과의 열애설 부인…사심 폭발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출연
- GD, 사나와 열애설 해명 "친근감 표현한 것" [투데이픽]
- 지드래곤, 사나와 '럽스타' 열애설 해명 "친근감의 표시" [공식입장]
- 지드래곤→2NE1 출연, '헤드인더클라우드' 라이브로 만난다
- 추성훈, 8년 만에 지드래곤과 재회…“멋지고 귀엽고 매력적인 사람” [소셜in]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