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일상회복지원금,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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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일상회복지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을 확인했다"며 "새 정부의 민생경제 살리기와 발맞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유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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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 지역 내 소상공인 1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문은 일상회복지원금 정책의 효과성 지역 상권 활성화에 미친 영향 향후 필요한 민생지원 정책 등을 포함한 총 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가 일상회복지원금이 ‘위기 극복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소상공인들이 정책 효과를 뚜렷하게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응답자의 86%는 매출 증가를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85%는 고객 방문수 증가로 정책의 실질적 소비 촉진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80%의 응답자가 일상회복지원금 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77%는 ‘사업 운영에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일상회복지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을 확인했다”며 “새 정부의 민생경제 살리기와 발맞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유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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