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단체 단오제 성공 기념 성금 기탁 잇따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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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릉단오제가 성황리 마무리된 가운데 강릉지역 사회단체들이 단오 성공 개최를 기념해 잇따라 성품 및 성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오정기전 준비위원회(위원장 손병준)는 13일 강릉시청을 찾아 단오제를 무사히 마친 것을 기념해 총 200만원 상당의 쌀 66포를 기탁했다.
이어 같은날 4-H 강릉시연합회(연합회장 남우성)는 시청을 방문해 강릉단오제 기간 중 운영한 로컬 판매 부스 수익금 일부인 성금 500만원을 김홍규 시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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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릉단오제가 성황리 마무리된 가운데 강릉지역 사회단체들이 단오 성공 개최를 기념해 잇따라 성품 및 성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오정기전 준비위원회(위원장 손병준)는 13일 강릉시청을 찾아 단오제를 무사히 마친 것을 기념해 총 200만원 상당의 쌀 66포를 기탁했다. 이는 강릉중앙고·강릉제일고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동문회비로 진행됐다.
이어 같은날 4-H 강릉시연합회(연합회장 남우성)는 시청을 방문해 강릉단오제 기간 중 운영한 로컬 판매 부스 수익금 일부인 성금 500만원을 김홍규 시장에게 전달했다.
김홍규 시장은 “전통문화 행사와 지역 공동체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행사를 통해 연대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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