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매니저가 삼고초려 설득한 데뷔 전 비현실적 미모(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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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매니저의 삼고초려 끝에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한가인에게도 없는 24년 된 사진들을 공개한 뒤 "처음에 대학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 게 아니라 삼고초려를 했다. 안 한다고 했다. 2001년도에 '그러지 말고 학교를 다니면서 연기를 배워봐라. 프로필 한 번만 찍어보자'라는 식으로 설득을 했다. 광고가 되면서 본인이 조금 자신감을 확실하게 가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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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가인이 매니저의 삼고초려 끝에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2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25년 찐친오빠들이 처음 밝히는 한가인 숨은 과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때부터 2008년까지 7~8년 함께 일한 첫 매니저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6년간 같이 일했던 매니저가 출연했다.
한가인은 첫 매니저에 대해 “제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거 보고 우리 남편하고 결혼하는 것까지 다 봤다”라고 말한 뒤 “스케줄을 다닐 때 항상 두 분에게 했던 말이 나는 시간 어기지 말고 밥만 먹여주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라고 했어서 항상 아침을 먹으면서 ‘우리 점심엔 뭐 먹지?’ 늘 밥 걱정만 하고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첫 매니저는 한가인의 첫 프로필을 공개하며 자양강장제, 항공사 광고까지 따냈다고 바락혔다. 첫 매니저는 “A4용지를 출력해서 학력, 이름, 프로필을 쓰고 사진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PR을 다녔다. 그때는 본명이 김현주라 광고할 때는 김현주라고 하다가 당시 동명이인 선배님이 너무 스타여서 회사에서 예명을 짓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한가인에게도 없는 24년 된 사진들을 공개한 뒤 “처음에 대학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 게 아니라 삼고초려를 했다. 안 한다고 했다. 2001년도에 ‘그러지 말고 학교를 다니면서 연기를 배워봐라. 프로필 한 번만 찍어보자’라는 식으로 설득을 했다. 광고가 되면서 본인이 조금 자신감을 확실하게 가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가인은 “난 그때도 확신이 없었다. 지금도 확신이 없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그때부터 일이 쭉쭉 풀렸다. 신나게 일했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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