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 하나되는 '제22회 밀알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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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 최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문화공연, '제22회 밀알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휠체어석과 수어 통역 등 배리어프리 공연 환경에서 진행된 가운데,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성악 앙상블 이 마에스트리,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밀알콘서트는 장애로 공연 관람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통합의 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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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 최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문화공연, '제22회 밀알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휠체어석과 수어 통역 등 배리어프리 공연 환경에서 진행된 가운데,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성악 앙상블 이 마에스트리,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을 나눌 수 있었다"며
"밀알콘서트는 장애로 공연 관람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통합의 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은 아프리카 말라위 장애인들을 위한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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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 alethei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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