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 특별교육이수 인정기관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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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3일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보호자 등 특별교육 이수 인정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영암 현대호텔 바이라한에서 전라남도 내 특별교육 이수 인정기관 관계자 및 도교육청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호범 도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장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수요자 맞춤형 특별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학교폭력 대응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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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3일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보호자 등 특별교육 이수 인정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영암 현대호텔 바이라한에서 전라남도 내 특별교육 이수 인정기관 관계자 및 도교육청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여성상담센터, 여성인권지원센터 등의 전문 기관 등도 함께했다.
협의회는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 기관과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매뉴얼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김호범 도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장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수요자 맞춤형 특별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학교폭력 대응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아론 기자(=전남) (ahron3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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