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민관정책협의회' 민간위원 4명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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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다음달 4일까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민관정책협의회' 민간위원 4명을 공개 모집한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간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훈령에 따라 정부와 민간측 위원 20명 이내로 구성하며, 1년의 임기 동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 사항을 협의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3기 협의회의 임기가 만료되어 재생에너지, 지역사회, 지역개발 등 관련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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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다음달 4일까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민관정책협의회' 민간위원 4명을 공개 모집한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간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훈령에 따라 정부와 민간측 위원 20명 이내로 구성하며, 1년의 임기 동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 사항을 협의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3기 협의회의 임기가 만료되어 재생에너지, 지역사회, 지역개발 등 관련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자격은 ①전북지역에 등록된 공공·공익목적의 비영리법인 소속 회원으로 지역사회·경제 등 분야에서 활동 경력 10년 이상 또는 ②재생에너지·경제·지역개발·문화관광 분야의 전문가이다.
김성호 개발전략국장은 “민간전문가의 참여와 정책 제언 및 정책적 협의 과정으로 지속가능한 새만금 재생에너지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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