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내가 죽으면 아내 산다? 0.1초도 고민 안 할 것"(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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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신동엽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유튜브 최초 신동엽과 떠나는 해외 여행 (ft.키링 돈생 매미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과 김동현은 추성훈이 지내는 일본 도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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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추성훈' 신동엽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유튜브 최초 신동엽과 떠나는 해외 여행 (ft.키링 돈생 매미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과 김동현은 추성훈이 지내는 일본 도쿄를 찾았다.

이들은 추성훈이 짠 여행 코스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먼저 '일본의 넘버원'이라는 빙수집에 들러 소금 캐러멜 빙수, 베리믹스 빙수 등을 주문해 맛봤다. 김동현은 "진짜 맛있다. 난 거짓말을 못 한다"고 감탄했다.
이어 세 사람은 장어 요리를 판매하는 프라이빗한 식당에 방문했다. 추성훈은 "데이트할 때도 이런 곳이 좋다. 장어를 시키면 요리 시간이 4~50분 정도 걸린다. 기다리는 동안 술 한 잔하고 대화 나누며 사이가 좋아질 수 있다"며 "저도 옛날에 아내와 연애할 때 많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럼 사랑이가 '메이드 인 이치노'인 것이냐"고 물었고, 웃음이 터지자 "여기서 사랑이 싹터서 사랑이가 태어날 수 있던 것 아니냐. 여기서 데이트했던 시간이 없었으면 결혼까지 골인을 못했을 것 아니냐"고 말을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한 스태프는 "이번 달 말에 결혼을 하는데 남편으로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팁 같은 걸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겠지만 하지 말라. 나중에 '이래서 형들이 하지 말라고 했구나' 할 것"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만약 내가 죽으면 아내를 살릴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0.1초도 고민하지 않고 아내를 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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