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퀘어 매각주관사로 JLL·세빌스코리아[시그널]

천민아 기자 2025. 6. 13.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RA코리아자산운용이 서울역 랜드마크 오피스인 '서울스퀘어' 매각 주관사로 JLL코리아와 세빌스코리아 컨소시움을 선정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서울스퀘어의 총 인수 가격은 1조 원 내외로 추정된다.

ARA코리아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과 함께 2019년 3월 3.3㎡당 2460만 원, 총 9882억 원에 서울스퀘어를 인수해 운용해왔다.

1970년 준공된 서울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3층, 연면적 13만2800㎡ 규모의 대형 오피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총 인수가 1조 원 내외 추정
[서울경제]

ARA코리아자산운용이 서울역 랜드마크 오피스인 '서울스퀘어' 매각 주관사로 JLL코리아와 세빌스코리아 컨소시움을 선정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서울스퀘어의 총 인수 가격은 1조 원 내외로 추정된다. ARA코리아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과 함께 2019년 3월 3.3㎡당 2460만 원, 총 9882억 원에 서울스퀘어를 인수해 운용해왔다.

1970년 준공된 서울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3층, 연면적 13만2800㎡ 규모의 대형 오피스다. 대우그룹 본사로 사용되다 그룹 해체 후 서울스퀘어로 이름이 바뀌었다. 2010년 전체 리모델링을 거쳤다.

천민아 기자 mina@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