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에어인디아 추락 사고에 항공사 '안전 강화' 지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에서 발생한 에어인디아 추락 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국내 항공사와 지방항공청에 안전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국토부는 어제 국내 항공사와 서울·부산·제주지방항공청, 항공정책실 소속 항공안전·보안 부서에 항공안전 강화 지시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또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비행 전 점검과 기상 상태 모니터링을 강화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국토부는 에어인디아 사고 기종인 보잉 787 드림라이너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검토 중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발생한 에어인디아 추락 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국내 항공사와 지방항공청에 안전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국토부는 어제 국내 항공사와 서울·부산·제주지방항공청, 항공정책실 소속 항공안전·보안 부서에 항공안전 강화 지시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또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비행 전 점검과 기상 상태 모니터링을 강화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밖에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무리한 운항을 하지 말라고도 주문했습니다.
국토부는 에어인디아 사고 기종인 보잉 787 드림라이너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검토 중입니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대한항공이 23대, 에어프레미아가 7대 운용하고 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회의원 제명 청원 '50만' 돌파하자...딱 잘라 말한 이준석 [지금이뉴스]
- "위고비 맞았다가 생식기 커져" 잇따르는 후기...전문가들의 분석은 [지금이뉴스]
- 소비자 눈높이 못 맞췄나...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안 당일 '퇴짜' [굿모닝경제]
- "담배 피우지 마" 교사 훈계에...학교서 소화기 난사한 중학생
- 머스크 눈에 ' 검은 멍자국'...의문 제기한 안과전문의 "단순한 충격 아냐" [지금이뉴스]
- 경남 함양 산불, 강풍 타고 확산...헬기 22대 투입 진화 중
- '셀프 추천' 논란..."24시간 비상대응" 외치고 음주
-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설탕·우유 첨가는 악영향
- [단독]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OTT 예능 논란...유가족 입장 들어보니
- "암세포만 늙어 죽는다"...새로운 항암 치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