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보복 천명‥"이스라엘 악랄한 본성, 가혹한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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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가 자국 핵시설 등을 선제 공격한 이스라엘에 대해 강력한 보복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이란 최고지도자는 성명에서 이스라엘이 "더럽고 피비린내 나는 손을 뻗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주거지역을 공격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한 본성을 드러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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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가 자국 핵시설 등을 선제 공격한 이스라엘에 대해 강력한 보복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이란 최고지도자는 성명에서 이스라엘이 "더럽고 피비린내 나는 손을 뻗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주거지역을 공격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한 본성을 드러냈다"고 비난했습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어 "가혹한 응징을 당해야 한다"면서 "이란군의 강력한 손은 이들을 처벌하지 않고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과 핵과학자 등이 숨진 것을 '순교'로 표현하며 "후임자들이 신의 뜻에 따라 임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유진 기자(jjangj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532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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