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진태현, 韓 떠나도 ♥박시은 생각 뿐 "벽에 내린 햇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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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팔출불' 면모를 자랑했다.
12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15일차 근황을 공개했다.
다만 근황 사진 속에는 뉴욕 길거리를 즐기고 있는 아내 박시은의 모습만이 가득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벽에 내린 햇살처럼 아내의 모든 곳에 그 분의 사랑이 함께 충만하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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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팔출불' 면모를 자랑했다.
12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15일차 근황을 공개했다. 다만 근황 사진 속에는 뉴욕 길거리를 즐기고 있는 아내 박시은의 모습만이 가득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벽에 내린 햇살처럼 아내의 모든 곳에 그 분의 사랑이 함께 충만하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후 박다비다 양을 입양하고, 둘째 출산을 앞두고 안타까운 유산을 겪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또 다른 두 딸을 법적인 절차 없이 후원하고 있는 따뜻한 근황도 알려졌다.
특히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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