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재계 총수·경제단체장과 간담회 [중림동사진관]
김범준 2025. 6. 13. 1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통령실에서 5대 그룹 총수 및 경제 6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경제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취임 9일 만인 이날 재계와 경제단체장을 한자리에 모아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 이 대통령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정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경제단체장으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통령실에서 5대 그룹 총수 및 경제 6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경제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취임 9일 만인 이날 재계와 경제단체장을 한자리에 모아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 이 대통령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정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자리했다.
경제단체장으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느 동네길래…"9호선 황금라인 집 앞까지 뚫린다" 들썩 [집코노미-집집폭폭]
- 백종원, 방송 활동 접고 300억 풀더니…'파격 행보'
- 중국차라 무시했는데…'이게 3000만원이라고?' 한국 술렁
- '30억짜리 아파트' 줍줍 못 한다고요?…대체 무슨 일이 [돈앤톡]
- "20년 만에 처음 봐요"…'70% 폭등' 불기둥 뿜은 종목
- "이럴거면 안 사귈래요"…2030 남성들 연애 꺼리는 이유가
- "영탁이 150억 달라더라" 퍼뜨리더니…막걸리 업체 대표 결국
- 백종원 때문에 방송 못 나갔다고?…신정환 입 열자 난리났다
- [단독] 이재명표 '실손보험 개혁'…'2200만명 혜택' 기대감
- "月 15만원씩 3년만 부으면 목돈 된다"…특급 통장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