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순간…이륙 50초 만에 지상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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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2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마바드의 공항에서 영국 런던을 향하던 인도항공 171편 여객기가 이륙하자마자 주거 지역에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공항 CCTV에는 이륙한 지 불과 20초 만에 기체가 하향 곡선을 그리며 급강하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결국 여객기는 이륙 50초 만에 지상과 충돌했고, 강한 폭발과 함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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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2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마바드의 공항에서 영국 런던을 향하던 인도항공 171편 여객기가 이륙하자마자 주거 지역에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공항 CCTV에는 이륙한 지 불과 20초 만에 기체가 하향 곡선을 그리며 급강하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결국 여객기는 이륙 50초 만에 지상과 충돌했고, 강한 폭발과 함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습니다. 사고 직후 현지 경찰은,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11A 좌석 탑승객이었던 인도계 영국인 남성 1명이 기적적으로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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