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피해자 가해자 없으려면” 연애·결혼에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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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에 대해 소신발언했다.
사유리는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구가 '내 인생을 맡길 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라고 했다. 내 인생은 나 스스로에게 맡겨야 한다. 그래야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인생에 대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생기지 않는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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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자발적 비혼모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에 대해 소신발언했다.
사유리는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구가 '내 인생을 맡길 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라고 했다. 내 인생은 나 스스로에게 맡겨야 한다. 그래야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인생에 대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생기지 않는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소신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아들 젠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가 된 바, 스스로 선택한 인생을 책임감 있게 해나가는 사유리의 일상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앞서 사유리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 미혼 출산을 추천하냐는 질문에 "개인적인 생각으로 추천 안 한다. 전 진짜 나이가 많고 아기를 안 낳으면 못 낳는 나이가 되니까 선택권이 없으니까 한 거지, 어린 사람에게 유행처럼 '야 이거 재밌잖아'하고 추천하고 싶진 않다. 젠이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아빠랑 같이 있으니까 부럽다고 하더라. 그런 걸 보면 역시 아빠가 있는 게 좋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1979년생으로 만 45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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