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낙서' 30대 女 검거…경찰 "조사 후 귀가 조처"
박혜진 2025. 6. 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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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한 30대 여성이 검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팀 관계자는 13일 '디스패치'에 "어젯밤 10시 30분경, 여성 A씨를 임의 동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를 받는다.
SM은 지난 11일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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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한 30대 여성이 검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팀 관계자는 13일 '디스패치'에 "어젯밤 10시 30분경, 여성 A씨를 임의 동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를 받는다. 서울 강남구, 광진구, 강동구 일대의 버스정류장, 전광판 등 10여 곳에 등에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했다.
경찰은 CCTV를 추적해 A씨 신원을 특정했다.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했다. 현재는 귀가한 상태다. 추가 소환 조사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SM은 지난 11일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허위사실 게시, 모욕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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