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위 관료 "이스라엘에 혹독한 보복 준비 중"

박지영 2025. 6. 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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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소방대원이 13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테헤란 북부의 한 건물 앞에서 있다. 테헤란=AP 연합뉴스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이란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혹독한 보복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통은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이란의 대응은 강력하고 단호할 것"이라며 "보복 방안은 최고위급에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지영 기자 jypar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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