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5년 발리 생활 청산하더니 “韓 삶 사치스럽게 느껴져”(아는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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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발리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발리에서 온 지 1년 8개월 됐다는 가희는 5년 간 지낸 발리에서의 생활에 대해 "되게 겸손해지는 나라다. 발리는 아직도 전기를 내가 돈 낸 만큼 충전해서 쓴다. 충전한 만큼 전기를 쓸 수 있다. 전기세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한국보다 훨씬. 세탁 후 건조기는 쓸 수 없다. 너무 비싸다. 물도 수돗물 끓여서 먹고 정수 안 되고 바틀로 되어있는, 먹을 수 있는 게 따로 있어서 그것만 항상 사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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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발리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최근 채널 '형수는 케이윌' 코너 '아는 형수'에는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케이윌과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발리에서 온 지 1년 8개월 됐다는 가희는 5년 간 지낸 발리에서의 생활에 대해 "되게 겸손해지는 나라다. 발리는 아직도 전기를 내가 돈 낸 만큼 충전해서 쓴다. 충전한 만큼 전기를 쓸 수 있다. 전기세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한국보다 훨씬. 세탁 후 건조기는 쓸 수 없다. 너무 비싸다. 물도 수돗물 끓여서 먹고 정수 안 되고 바틀로 되어있는, 먹을 수 있는 게 따로 있어서 그것만 항상 사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발리 현지 사람들을 보면 참 착하다. 진짜 착하다. 3천원짜리 밥이 아직 있다. 그 사람들은 그게 너무 감사하고 큰 음식인 거다. 그런 환경을 보면서 한국에서의 삶이 사치스럽다고 느껴졌다. 한국에서는 커피 한 잔, 물 사먹는 거 너무 당연하지 않나. 발리 사람들은 (물통에) 물이 없어질 때까지 절대 버리지 않는다. 그런 검소함. 어떻게 보면 되게 기초적인 건데 그런 걸 보면서 망치로 맞는 것 같았다. 그래서 발리에서 되게 많이 낮아졌다고 표현해야 하나? 겸손해졌다"고 털어놨다.
"정글에서 살다 오신 거 아니죠?"라는 케이윌의 질문에는 "진짜 정글 수준이다. 원숭이도 나오고 뱀도 나오고 진짜 집에 뱀이 나왔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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