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17일 개막

김동찬 2025. 6. 13.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가 17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다.

15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11개 나라 270여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지난해 안성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 이민선(NH농협은행),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우에마쓰 도시키(일본), 수원시청 소속인 후네미즈 하야토(일본)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9회 문경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국들의 전력을 점검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가 17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다.

15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11개 나라 270여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지난해 안성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 이민선(NH농협은행),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우에마쓰 도시키(일본), 수원시청 소속인 후네미즈 하야토(일본)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9회 문경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국들의 전력을 점검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개회식은 17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리고, 경기는 18일부터 시작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