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느끼는 공간'... 서울시, 마포에 AI스마트시티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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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가 13일 문을 열었다.
서울AI재단은 이날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8층에 AI스마트시티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기술과 시정의 연결 지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라며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서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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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가 13일 문을 열었다.
서울AI재단은 이날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8층에 AI스마트시티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시범 운영을 거친 센터가 정식 운영을 통해 '서울형 스마트시티' 실현의 거점으로 자리잡는 게 목표라고 재단은 설명했다.
센터는 △AI행정혁신존 △AI혁신기업존 △AI스튜디오 △AI강의실 △네트워킹라운지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AI행정혁신존에서는 교통 안전 복지 환경 등 시 행정 전반에 적용된 AI 기술을 실사례 기반으로 체험할 수 있다. AI혁신기업존은 국내 AI 선도기업 기술을 시민이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AI 드로잉 로봇 '쿳션', AI 기반 심리상담 솔루션 '위로미' 등이 설치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모든 체험과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기술과 시정의 연결 지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라며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서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순 기자 s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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