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토트넘, 8월3일 서울서 뉴캐슬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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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8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쿠팡플레이는 13일 "토트넘과 뉴캐슬이 8월3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7월30일 밤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1차전에서는 케이리그 올스타팀으로 구성된 팀 케이리그와 뉴캐슬이 대결한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8월3일 밤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을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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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8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쿠팡플레이는 13일 “토트넘과 뉴캐슬이 8월3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뛰는 토트넘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했다. 손흥민이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아 화제가 됐다. 뉴캐슬은 지난 3월 카라바오컵에서 리버풀을 꺾고 70년 만에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주최·주관·중계하는 이색 매치로 매년 세계적인 축구 클럽이 한국에서 맞붙는다. 2022년 시작해 지금껏 토트넘, 세비야, 맨체스터 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명문 구단이 한국을 찾았다. 케이(K)리그 올스타팀도 가세한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1·2차전으로 개최된다. 7월30일 밤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1차전에서는 케이리그 올스타팀으로 구성된 팀 케이리그와 뉴캐슬이 대결한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8월3일 밤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을 달군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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