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공립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2028년 개관 목표
김아연 2025. 6. 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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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치매 인구 증가에 대비해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 요양시설을 건립합니다.
해당 시설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총 사업비 175억 원이 투입돼, 호성동 노숙인 시설 '전주 사랑의 집' 부지 내에 별개의 건물로 추진됩니다.
지상 4층, 연면적 3,800제곱미터 규모로 예정된 시설에는 총 100명이 입소할 수 있는 치매전담실과 함께 일반요양실, 물리치료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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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치매 인구 증가에 대비해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 요양시설을 건립합니다.
해당 시설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총 사업비 175억 원이 투입돼, 호성동 노숙인 시설 '전주 사랑의 집' 부지 내에 별개의 건물로 추진됩니다.
지상 4층, 연면적 3,800제곱미터 규모로 예정된 시설에는 총 100명이 입소할 수 있는 치매전담실과 함께 일반요양실, 물리치료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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