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공습…살라미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윤준호 기자 2025. 6. 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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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이란을 선제 공습한 과정에서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이 사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이스라엘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의 혁명수비대 본부 건물을 타격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한편, 이란 국영 TV는 혁명수비대 본부 건물 이외에도 테헤란 내 여러 주거 건물이 공격받았다며 어린 아이를 포함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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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인 살라미 이란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연합뉴스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이란을 선제 공습한 과정에서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이 사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이스라엘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의 혁명수비대 본부 건물을 타격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해당 매체는 살라미 총사령관의 사망 소식에 대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나, 이후 “(사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국영 TV는 혁명수비대 본부 건물 이외에도 테헤란 내 여러 주거 건물이 공격받았다며 어린 아이를 포함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알렸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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