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100평 집 이사 이유 있었다 “공황장애 심해, 어둡고 우울해서”(1호가)

박수인 2025. 6. 13.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임미숙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가 새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100평 하우스로 이사했다는 임미숙은 "중식당 5분 거리로 이사를 왔다. 그동안 25년을 한 곳에서 살았다. 그때 공황장애가 심했고 (전 집은) 3층이라 되게 어둡고 우울해서 이번에는 밖에 뻥 뚫린, 확 트인 곳으로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임미숙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가 새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100평 하우스로 이사했다는 임미숙은 "중식당 5분 거리로 이사를 왔다. 그동안 25년을 한 곳에서 살았다. 그때 공황장애가 심했고 (전 집은) 3층이라 되게 어둡고 우울해서 이번에는 밖에 뻥 뚫린, 확 트인 곳으로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공개된 새 집은 탁 트인 거실, 통창으로 시원한 뷰, 화이트톤 주방 등으로 "호텔이야?", "LA 저택 같다", "(인테리어) 잡지 같다" 등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임미숙은 "집에 화초 식물이 되게 많다. 저는 평소에 꽃꽂이, 화초 이런 걸 되게 좋아해서 저의 스트레스를 이런 걸로 풀고 있다. 인테리어는 생기가 있는 화초와 나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