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환이냐 수성이냐' 한화·LG, 1위 걸린 3연전… 역대급 흥행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위 LG트윈스와 2위 한화 이글스가 선두 자리를 건 주말 3연전을 앞두고 있다.
LG와 한화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동시에 40승 고지를 밟은 LG(40승 1무 26패)와 한화(40승 27패)는 0.5경기 차가 나는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와 한화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동시에 40승 고지를 밟은 LG(40승 1무 26패)와 한화(40승 27패)는 0.5경기 차가 나는 상황이다. 이번 시리즈 위닝을 가져가는 팀은 확실하게 선두에 오를 수 있다.

당시 LG는 임찬규(7이닝 1실점 승리), 코엔 윈(4이닝 4실점), 손주영(7이닝 1실점 승리) 순으로 등판해 2승 1패를 거뒀다. 한화는 황준서(5이닝 2실점 패전), 폰세(7이닝 4실점), 와이스(6이닝 1실점) 순으로 나섰으나 위닝 시리즈를 내줬다.
이번 시리즈는 역대급 티켓 전쟁도 예상된다. 한화 연고지인 대전은 올시즌 가장 많은 매진을 기록한 지역이다. 올시즌 홈 34경기 중 무려 30경기가 매진으로 이어졌다. 홈 구장 한화생명 볼파크의 수용인원이 1만7000석으로 협소한 편이지만 이 정도 흥행은 쉽지 않은 기록이다. 상대 팀인 LG도 전국구 인기 구단인 만큼 티켓 판매와 시청률 모두 대박이 날 가능성이 높다.
유일한 변수는 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후부터 오는 15일까지 비 소식이 있다. 한화생명 볼파크는 돔구장이 아니기 때문에 비가 오면 경기를 취소할 수밖에 없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0kg 여자랑 부부관계는 수치"… 다이어트 남편, 임신 아내에 막말 - 머니S
- "문 잠그고 매일 끔찍한 일"… 강남 유명 일식 셰프, 여직원 성폭행 의혹 - 머니S
- "매혹적인 샤넬 걸"… '에스파' 닝닝, '볼륨감' 이정도였나 - 머니S
- 유부남 상사와 불륜 들켜 위자료 지급… "이혼도 안 해, 왜 나만 책임" - 머니S
- "신혼 초부터 수차례 외도·폭행"… '이혼' 은종, 윤딴딴 폭로 - 머니S
- 이스라엘, 이란 혁명수비대 공격… 살라미 총사령관 사망 - 머니S
- 11A 좌석 앉은 에어인디아 유일 생존자 "사고 현장서 걸어나와"(영상) - 머니S
- 경남 함양 산불 3일째 '대응 2단계'…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동" - 동행미디어 시대
- [김영태의 읽는 인간]⑨달팽이의 보폭으로 2월을 복구하다-고바야시 잇사의 달팽이와 니체의 망
- 미래에셋생명, 안정·수익성 다 챙긴 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 출시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