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탄약고 철조망 잘렸다”…광명 군부대서 외부 침입 흔적
김은진 기자 2025. 6. 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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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한 군 부대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불상자가 탄약고 철조망을 잘랐다"는 군의 공조 협조 요청이 들어왔다.
철조망이 잘렸다는 곳은 광명의 한 군 부대로 탄약고 외곽 철조망이 끊긴 것을 발견하고 외부인의 침입이 있다고 판단, 경찰에 수사 협조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군부대로 출동, 외부 침입 흔적 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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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한 군 부대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불상자가 탄약고 철조망을 잘랐다”는 군의 공조 협조 요청이 들어왔다.
철조망이 잘렸다는 곳은 광명의 한 군 부대로 탄약고 외곽 철조망이 끊긴 것을 발견하고 외부인의 침입이 있다고 판단, 경찰에 수사 협조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군부대로 출동, 외부 침입 흔적 등을 살펴보고 있다.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은진 기자 kimej@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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