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노산회, 2개 노선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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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평창읍의 지역기관 단체장들로 구성된 노산회가 13일 오전 11시 평창읍사무소에서 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평창읍 2개 노선을 최종 반영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진다.
13일 평창군에 따르면 해당 2개 노선은 2개 노선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사업(5.2㎞, 619억 원) △국지도 82호선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평창군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3.6㎞, 755억 원)이 필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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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의 지역기관 단체장들로 구성된 노산회가 13일 오전 11시 평창읍사무소에서 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평창읍 2개 노선을 최종 반영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진다.
13일 평창군에 따르면 해당 2개 노선은 2개 노선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사업(5.2㎞, 619억 원) △국지도 82호선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평창군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3.6㎞, 755억 원)이 필요한 곳이다.
일괄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대상인 이 노선들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과 관련,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평가단 조사를 받았다. 이런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예타 결과를 살펴 투자우선순위 등을 수립, 내년 하반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노산회장인 김용필 평창읍장은 "두 노선 모두 지역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모두 최종 사업 대상에 선정되도록 읍민의 염원을 담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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