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울산전 심판 및 판정 비방' 이정효 광주 감독,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징계

임기환 기자 2025. 6. 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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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광주 FC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연맹은 12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이정효 감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연맹은 이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K리그 상벌 규정 유형별 징계 기준 제2조는 심판의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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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이정효 광주 FC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연맹은 12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이정효 감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연맹은 이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이 감독은 지난달 28일(수)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1부) 16라운드 광주-울산 HD전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해당 경기의 주심을 맡은 심판의 이름을 특정하여 언급, 본인의 팀과 잘 맞지 않는다는 등 사후 심판 및 판정을 비방하는 행위를 한 바 있다.

K리그 상벌 규정 유형별 징계 기준 제2조는 심판의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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