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발그레 젖은 몸매 그대로 셀카 "익었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6. 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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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가 운동 중 땀에 흠뻑 젖은 셀카로 건강미를 뽐냈다.

12일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익었네 익어따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요요미는 운동복 차림으로 땀에 젖은 피부와 상기된 얼굴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요요미는 이번 사진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 속 건강한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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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요요미가 운동 중 땀에 흠뻑 젖은 셀카로 건강미를 뽐냈다.

12일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익었네 익어따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요요미는 운동복 차림으로 땀에 젖은 피부와 상기된 얼굴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에어팟을 착용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운동 후의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땀에 젖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빛나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평소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요요미는 이번 사진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 속 건강한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요요미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본명은 박연아이며, 가수 혜은이의 목소리를 닮아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신곡 '다트'를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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