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식] 청소년교육문화원, 군장병·보훈가족 초청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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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13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군 장병·보훈 가족·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음악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자리로 문화원이 마련했다.
이근우 문화원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보훈·교육·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을 지속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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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yonhap/20250613104727949rofr.jpg)
(담양=연합뉴스)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13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군 장병·보훈 가족·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날 열린 음악회에는 광주밸칸토성악아카데미 회원들이 클래식·성악·합창 등을 선보였으며 해방의 기쁨, 민족의 아픔, 평화의 메시지를 노래로 들려줬다.
음악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자리로 문화원이 마련했다.
이근우 문화원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보훈·교육·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을 지속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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