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국영 관광그룹 가비오따, 쿠바 관광 한국시장 활성화 위해 휴양섬 전문여행사 투어민 전폭지원

한국과 쿠바의 지난해 2월 수교 이후 2025년 6월 휴양섬 및 허니문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쿠바 휴양상품을 한국시장에서는 사실상 이례적으로 첫 런칭을 해서 화제다.
쿠바국영 관광그룹 가비오따와 가비오따코리아(대표 최혁)의 쿠바관광 활성화는 물론 한국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투어민과 손을 잡고 한국관광객 유치에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않고 있다.
지난 4월 쿠바 가비오따코리아 최혁 대표와 최원석 지점장 그리고 투어민 관계자들이 쿠바 현지를 방문해 쿠바국영 관광그롭 가비오따와 협약을 맺어 2025년 하반기부터 쿠바여행의 활로를 활짝 열어놓았다.
특히 쿠바현지 한국어 가능 가이드 확보, 숙박 및 교통 인프라 개선 및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을 뿐 아니라 쿠바와 투어민 양측은 정기적인 정보 교환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통해 한국인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며 만족도 높은 쿠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한국과 쿠바 양국간 관광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쿠바가비오따코리아 최혁 대표는 “종전에는 결코 손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쿠바여행을 쿠바 국영그룹 가비오따와 한국 대표 허니문여행사 투어민을 통해 매우 특별하고 독창적인 쿠바여행을 보장받을수 있게 됐다“며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쿠바로의 멋지고 유연한 휴양을 떠날 기회를 투어민을 통해서 마음껏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쿠바 가비오따 그룹은 쿠바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주체로 쿠바 전역에 걸쳐 115개 이상의 호텔과 4만 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라데로, 하바나, 카요 코코, 카요 산타마리아 등 쿠바의 주요 관광 거점에 최고급 리조트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리조트들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형태로 숙박은 물론 미식 경험, 무제한 음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및 액티비티를 제공하여 여행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숙박뿐 아니라 가비오따는 육·해·공을 아우르는 완벽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자체 항공사 ‘에어로가비오따’는 국내외 항공편 운항은 물론 ‘트란스카비오따’는 최신형 관광버스와 렌터카를 통해 쿠바 내에서의 편리한 이동을 보장한다. 특히 ‘마리나스 가비오타’는 아름다운 카리브해에서 요트 호핑 투어,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바다낚시 등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남미 최대 규모의 돌고래 해양공원 및 수족관 운영, 그리고 전문 가이드가 동반하는 ‘가비오따 여행사’의 맞춤형 투어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쿠바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탐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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