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대규모개발사업 근로자 숙소 현황 홈페이지 통해 알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부터 용인 내 임대형 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공사용 가설건축물)의 건축 현황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박영선 시 건축과장은 "현재 처인구 일대에 임대형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 1534실이 공사 중이고 허가(신고)를 받기 위해 사전 심의 등 절차를 받고 있는 건물까지 포함하면 3542실"이라며 "분기마다 현황을 공개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부터 용인 내 임대형 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공사용 가설건축물)의 건축 현황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용인에서는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 장기적인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임대형 기숙사와 임시 숙소 건축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용인특례시청사.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news24/20250613103937096houm.jpg)
시는 자칫 숙소가 과다하게 공급되면서 발생하는 장기간의 공실 방치로 지역이 슬럼화 할 것을 우려해 임대형 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의 건축 현황을 공개키로 했다.
시는 분기별로 시청 홈페이지에 임대형 기숙사 건축허가 현황과 임시숙소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현황을 공개한다.
박영선 시 건축과장은 “현재 처인구 일대에 임대형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 1534실이 공사 중이고 허가(신고)를 받기 위해 사전 심의 등 절차를 받고 있는 건물까지 포함하면 3542실”이라며 “분기마다 현황을 공개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종원 방지법'⋯직영점 최소 3개여야 가맹사업 가능
- "학번만 입력해도 개인정보 줄줄"…개인정보위, 전북대·이화여대에 과징금
- "대학생 딸, 용돈으로 150만원 달라는데 줘야 하나요" 갑론을박
- BTS 정국 전역하자마자⋯자택 침입 시도한 30대 중국인 女 현행범 체포
- "가수 영탁이 150억 요구"…영탁막걸리 대표, 유죄 확정
- [이재명 시대] '3대 특검' 동시 가동…'검찰폐지'도 가시권
- '대북 확성기' 방송 중지에 北 소음방송도 멎었다
- 李 대통령 아들 결혼식 테러 협박범 "테러 안 할테니 행복한 결혼식 하시라"
- "역겹다"던 머스크, 트럼프에 꼬리 내려…"후회한다"
- 美 자동차 관세 25% 두 달⋯현지 車 가격 인상 도미노